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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기사등록 2016-10-27 11:37:08
  • 수정 2016-10-27 13:18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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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28일 화려하게 팡파레

  

 세계유산도시 백제왕도 익산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제13회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‘시민이 행복한 품격도시 익산’을 주제로 오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10일간 익산 중앙체육공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

 

 

익산 국화축제의 새로운 볼거리는 형형색색 12만점의 국화로 연출된 황금쌍용, 행복의 새 봉황, 쌍마,

스핑크스와 피라미드, 소원을 쓰는 행복나무 등 다양한 테마정원과 백제왕도 익산의 위상을 나타낼 수

있는 국보급 문화재인 미륵사지석탑, 왕궁리5층석탑, 사리장엄과 백제왕도문 등이 화려한 국화작품이다.

 

 

특히 다륜대작, 현애, 분재, 입국 등 1,000여점의 예술국화들이 전시되는 국화축제 특별 실내 전시관은 작품들의 질적 향상과 함께 전시면적을 1,320㎡로 더욱 규모화해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한다.

  

또 국화작품전시관, 도시농업홍보 전시관, 국화분재전시관, 전북농업기술원의 국화신품종전시관 등 4개 주제관으로 나눠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천막의 투광율을 높여 화려하게 연출한다.

 

상설부대행사로 익산의 대표 농산물인 탑마루 쌀과 고구마, 국화가공품 등 100여종의 지역 우수 로컬푸드 판매관과 국화젤리플라워체험, 국화석고방향제 등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한다.

 

시민이 함께하는 참여하는 생활문화 동호회의 시민참여공연, 천만국화 시민노래자랑, 시립예술단 공연 및 새만금상설공연 아리, 익산예술의 전당 기획공연으로 CBS 공개방송(낭만가객), ECO 융합섬유연구원의 한지섬유패션쇼 등 초청공연을 펼친다.

 

정헌율 시장은 “세계유산도시 익산에서 백제의 역사와 가을의 대표 꽃 국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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